[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7일(음력 1월 1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7일(음력 1월 1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06 16:4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7일(음력 1월 1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본인은 다른 쪽에 생각이 있는데 부모의 성화에 불꽃만 튀는구나. 고집을 버리고 부모 뜻을 따름이 좋을 듯. 자신의 주장은 위험이 따르고 평생 눈물로 세월을 보내겠다. 오랜세월 제자리걸음은 고통을 안겨줄 뿐.







▶ 소띠



지나친 욕심은 금물. 순간 잘못 생각으로 구설수가 따르니 내일이 아니면 깊이 관여하지 마라. ㄱ ` ㅊ ` ㅇ성씨 잘 있던 직장은 옮기려면 먼저 자리를 정하고 시행함이 좋을 듯. 4 ` 5 ` 6월생 붉은색이 행운을 줄 듯.







▶범띠



잡으려 해도 좋아하는 사람은 멀리 가 버리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정말 없구나. 외롭다 말고 분수를 지켜라. 지난날을 까맣게 잊고 또다시 여자관계로 가정을 이탈하면 돌이킬 수 없는 길에 접어들게 될 듯.







▶토끼띠



어느 누구가 자신의 운명을 살아주지는 않는다. 뜻대로 모든 일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자신을 원망하고만 앉아있으면 그 슬픔은 계속 될 것이니 모든 것을 털어 버리고 스스로 개척하라. 7 ` 8 ` 9월생 자신의 힘을 나타내는 흰색의 옷을 입어라.







▶용띠



얼굴에 웃음이 보일지는 모르지만 마음에는 고독과 슬픔에 얽매여 있구나. 자신을 가져라 만고풍상 겪으면서도 꿋꿋한 인내심은 가히 찬사를 받아야 하지만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 혼자 겪는 고통을 함께 나누어라.







▶뱀띠



한번 온 기회는 놓치지 마라. 항상 길이 열려 있는 것은 아니니 판단을 잘 하여 성사시켜라. 고난 슬픔 뒤에 환희와 기쁨이 있듯이 어떻게 최선을 다하느냐가 중요하다. 서 ` 북쪽에서 귀인의 손길이 오면 받고 베풀어라.







▶말띠



직업을 변동하려면 현재 있는 곳에서 북 ` 동쪽으로 옮기면 성사 가능하고 마음도 육체도 편안함이 올 듯. ㅅ ` ㅊ ` ㅇ성씨 사업적으로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가정은 점점 불안하며 위기에 놓일 듯.







▶양띠



현재 사업이나 금전의 고통이 뒤따른다 해도 가정에 안정을 위해서 노력이 더 필요하며 마음에 갈등으로 주위가 어수선하구나. 과대망상을 버리고 순리대로 처신하며 자신의 능력을 알고 분수를 지켜라.







▶원숭이띠



부부간에 불화는 이해와 너그러운 포용력이 필요할 때다. 화합의 장을 만들어라. 지연되었던 사업이 이제 풀리는 운세이나 가정이 편안하지 못하면 천지를 얻어도 불편하니 서로 협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닭띠



그 누구도 자신의 운명을 살아주지는 않는다. 희노애락은 마음에서 오는 법이니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개척하라. 하면 된다는 용기가 절대 필요할 때이며 아내의 내조 또한 큰 몫이다.







▶ 개띠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움직이면 움직이는 만큼의 수확이 따르니 분수를 지키고 용기를 잃지 마라. 애정문제는 욕심을 버리고 한보 양보하는 자세만이 달콤한 사랑을 엮어갈 듯. 혼자만의 사랑은 의미가 없다.







▶ 돼지띠



남의 시비에 끼어들어서 쓸데없는 시간과 재물만 소비하게 될 듯. 안정을 찾아라 마음이 항상 만족하지 못하니 가지고 있는 것 역시 놓쳐 버리는 격이다. 그대의 정신적 사고방식을 고치고 힘을 내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당선자 현충원 참배! 허태정 방명록에 남긴 말은?
  2. 대전농협-보라미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볼사활동 진행
  3.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시민과 함께 미래 열 것"
  4. 소비자원-정수기 사업자정례협의체, 학교 정수기 안전 사용 캠페인 진행
  5.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에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조문 잇달아
  1. 세종시 '탄소중립' 이벤트, 13일까지 지속… 어디로 가볼까?
  2. 오석진 당선인 첫 공식 행보는 '애도'
  3. 농식품부, 범정부 협력으로 농어촌 삶의 질 높인다
  4. 대전 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3년 기념미사…준설계획엔 공동대응
  5. 690g 초미숙아, 세종서 100일간 치료 끝 퇴원 앞둬

헤드라인 뉴스


간호사 출신 보건소 공무원이 투표소서 쓰러진 60대 남성 구해

간호사 출신 보건소 공무원이 투표소서 쓰러진 60대 남성 구해

6월 3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진 시민을 응급처치로 구해낸 보건소 공무원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투표관리관이었던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신미숙 의약팀장은 선거 당일 오전 7시 54분께 백석동 제6투표소(천안백석1차아이파트 1층 주민회의실)에 설치된 기표소에서 60대 남성이 누워있는 상황을 목격했다. 단국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일한 경험이 있던 신 팀장은 쓰러진 남성이 의식이 없고, 맥박이 뛰지 않는다고 판단해 곧바로 심폐소생술에 들어갔다. 다행스럽게도 남성의 호흡은 조금씩 되찾았고, 1..

`늑구를 찾아봐` 재개장 대전오월드 관람객들에 새로운 재미
'늑구를 찾아봐' 재개장 대전오월드 관람객들에 새로운 재미

늑구 탈출 사고로 운영을 중단했던 대전 오월드가 약 두 달간의 시설 보완을 마치고 6월 5일 재개장했다. 오월드 측은 동물 보호 차원에서 사육 중인 14마리의 늑대 가운데 어느 개체가 탈출했던 '늑구'인지 식별할 수 있는 별도 표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늑대 사파리 앞에 늑구의 사진과 함께 다른 늑대와 구별할 수 있는 외형적 특징이 소개된 '늑구를 찾아봐'라는 안내판을 설치했다. 안내판에 따르면 늑구는 다른 개체보다 체격이 크고 미간에 두 줄의 선이 있으며 꼬리에 검은 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재개장 이후 SNS에도 늑대 사..

공캠 `청춘 야장`의 밤거리… 세종시민 갈증 해소
공캠 '청춘 야장'의 밤거리… 세종시민 갈증 해소

2024년 9월 개교한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와 그 일대가 홍대 거리 못잖은 번화가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 1000명 안팎의 재학생 규모와 주변 환경으로 본 현재는 상상하기 힘든 그림이다. 외곽순환도로(차량 1분)와 비알티(BRT) 정류장(도보 3분), KTX 오송역(버스 18분) 접근성이 좋을 뿐, 대학생들이 머물만한 공간은 전무하다. 당장 '외딴 섬', '유령 캠퍼스'란 오명을 씻어내고, 지역 주민과 한데 어우러지는 장부터 만들어내는 게 숙제로 남아 있다. 캠퍼스 도서관(학술문화지원센터)을 개방하고 책을 대여해주는 시도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