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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재난 현장과 유사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평가에서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소방대원이 갖춰야 할 기본 전술 능력과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를 위한 기본 전술 및 장비 활용 능력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핵심 전술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양찬모 서장은 "앞으로도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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