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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운영된 'TOPIK 대비반'에서는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적의 수강생들이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읽기, 듣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켰다. 수업에 참여한 송OO(베트남)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어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더 높은 단계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른 이OO(캄보디아) 또한 "한국어 소통이 편해져 일상이 즐겁다. 중급반 수업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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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를 통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논산시가족센터의 관심과 프로그램개발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며, 논산시가족센터의 또한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즐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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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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