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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연회.(사진=음성소방서 제공) |
음성소방서는 24일 소방서 훈련탑 일원에서 2026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를 대비한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번 시연회에는 경연대회 7개 종목에 출전 예정인 선수 23명과 멘토 6명 등 총 29명이 참여해 실제 대회와 같은 환경에서 훈련 성과를 점검했다.
특히 생활안전구조 종목에서는 충북과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최초로 여성 대원으로만 구성된 단일팀이 출전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참가 대원들은 각 종목별 전술 수행 능력과 팀워크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대회 대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장현백 소방서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당일까지 안전사고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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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