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부새마을금고, 2026년 '나눔의 첫발'...1분기 정기후원금 1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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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부새마을금고, 2026년 '나눔의 첫발'...1분기 정기후원금 1100만원 전달

  • 승인 2026-03-26 10:41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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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천안시복지재단에 1분기 정기후원금 11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천안서부새마을금고 제공)
천안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조한영)는 26일 2026년 1분기 정기후원금 1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하며,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협동조합이자 지역사회 금융기관으로서 회원의 이익과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연대경제 금융 조직을 지향해왔다.



이러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상생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1분기 후원 역시 지역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탁을 포함해 금고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전달한 총 누적 후원금은 1억7300만원에 달하고 있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꾸준히 걸어온 나눔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조한영 이사장은 "누적 1억7300만원이라는 숫자는 천안서부새마을금고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쌓아온 신뢰의 증거"라며 "앞으로도 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와 희망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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