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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일 진주시장 출마기자회견<사진=김정식 기자> |
조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선7·8기 진주시장으로서 시민과 함께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
또 생활 인프라를 넓혀 시민 일상 불편을 덜고, 문화예술 도시 가치도 높여 왔다고 설명했다.
도시 기반을 다지고 미래 성장 동력도 준비해 왔다고 덧붙였다.
조 시장은 그러나 진주 앞에는 아직 풀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고 언급했다.
원도심 활성화다.
우주항공산업 육성이다.
공공기관 2차 이전도 과제로 제시했다.
조 시장은 이런 과제를 책임 있게 완성하고, 진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민선9기 진주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행정은 실험이 아니다"라며 검증된 경험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듣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강한 진주 미래를 위한 정책과 비전을 차분히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선7·8기 성과를 언급한 뒤 원도심 활성화와 우주항공산업 육성,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민선9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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