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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경기도청 |
특히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데이터 품질, 분석·활용, 기관 간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해 도가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데이터 값 관리, 진단결과 조치, 메타데이터 등록 및 관리, 추진 기반 조성 등 8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그동안 도는 도민 수요가 높은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AI 혁신 행정 추진단 운영,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 및 위원회 출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뿐만 아니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서비스 창출과 창업 활성화, 데이터 기반 정책 의사결정 확대, 부서 간 데이터 공유 체계 강화 등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앞서가는 사례로 꼽힌다. 실제로 교통,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맞춤형 정책이 추진되며 도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2021년 이후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 실태점검에서 4회,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는 5년 연속 우수기관을 유지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도는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공공데이터 표준화 및 관리 고도화를 추진과 함께 공무원 대상 데이터 활용 역량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을 쏟으며, 단순한 데이터 개방을 넘어 '활용 중심'의 행종 전환 기반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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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