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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청사.(사진=충북도 제공) |
사료구매자금은 축산농가의 신규 사료구매 자금과 기존 외상금액 상환을 목적으로 하는 융자지원으로 지난 2025년에는 655개 농가에 652억여 원의 융자금을 지원했다.
지원 축종은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오리, 사슴 말, 양 등이다. 농가당 9000만 원 ~ 9억 원까지 지원하고, 지원 조건은 금리 1.8%에 2년거치 일시상환이다.
6억 원 한도 축종은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오리(거위·칠면조·기러기) 등이다.
9억 원 한도는 암소비육지원사업 및 모돈이력제 참여농가와 2023~2026년 구제역·ASF 및 AI 피해농가, 사료 첨가용 미생물제재 연중 사용 농가(증빙자료 필수)다.
9000만 원 한도 축종은 기타 축종이다. 기타 축종은 사슴, 말, 산양(면양·염소), 토끼, 메추리, 꿩, 타조, 꿀벌 등이다.
엄주광 충북도 축수산과장은 "축산물 생산비의 40~50%를 차지하고 있는 사료비 부담으로 여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에 사료구매자금 지원이 경영 안정에 되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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