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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문화재단이 11일부터 은행나무길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역 농특산물직거래장터 모습(아산시 제공) |
아산지역 내 20여 농가가 직접 참여한 이번 장터는 농민들이 정성껏 재배한 신선 농산물은 물론, 제철 과일과 다양한 가공식품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터는 염치읍에 위치한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사무소 앞 광장에 마련했으며,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판로를 넓혀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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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