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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우 계룡시장은 16일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를 방문해 추진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사진=계룡시 제공) |
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사업 현장 7개소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안전소통 3단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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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우 계룡시장은 16일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사진=계룡시 제공) |
점검 첫날인 16일, 이 시장은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계룡역 환승센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현장을 차례로 찾았다.
이 시장은 특히 주차난 해소와 교통 편의를 위한 공영주차타워 및 환승센터 조성 현장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철저한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튿날인 17일에는 ▲생활자원 회수센터와 ▲대체 소각시설 예정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는 인구 증가에 따른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방안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 현황을 집중 점검했으며,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확충 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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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우 계룡시장은 16일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사진=계룡시 제공) |
특히 공약이행 완료율은 77%로 전국 평균(70.42%)을 크게 상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약속을 지키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걸림돌을 선제적으로 제거할 방침이다. 단순히 시설을 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운영 과정에서의 안전성과 시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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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우 계룡시장은 16일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추진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사진=계룡시 제공) |
한편, 계룡시는 계절별 위험요인에 맞춘 단계별 안전점검을 상시화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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