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식 "동구의 새로운 미래, 확실히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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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식 "동구의 새로운 미래, 확실히 열겠다"

민주당 동구 지역위 고문, 상무위원 등 지지 선언

  • 승인 2026-04-20 11:20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윤기시식
윤기식 예비후보 지지 선언 현장. [사진=윤기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지역위원회 소속 고문과 상무위원 등 소속 인사들이 윤기식 동구청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민주당 동구 지역위 고문, 상무위원, 동 협의회장 등 소속 인사들은 19일 윤기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의사를 밝혔다.

지지 의사를 밝힌 지역위 인사로는 강충식 고문과 진승우 대학생위원장 유상연 자치분권위원장, 박선영 다문화위원장, 최정훈(삼성동), 김영실(판암1동), 박승민(용전동), 임남희(대청동), 심영은(가양2동), 이내형(중앙동), 민경분(효동), 도영태(자양동) 동 협의회장과 정현식 전 동구새마을회 사무국장 등이다.

이들은 "동구는 지금 과감한 전환이 필요한 중대한 시점에 서 있다"며 "윤기식 예비후보는 준비된 리더십과 검증된 실행력을 갖춘 후보로, 동구 대전환을 이끌 유일한 선택지"라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윤기식 예비후보는 "이번 지지는 단순한 지지선언이 아니라 동구를 반드시 바꾸라는 당원과 구민의 강력한 명령"이라며 "결선에서 압도적 승리로 응답하고, 멈춰선 동구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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