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부안사랑인 가맹점 100개소 목표 현장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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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사랑인 가맹점 100개소 목표 현장 홍보 강화

"생활인구가 지역 곳곳에서 환대받도록 힘쓸 것"

  • 승인 2026-04-22 10:15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가맹점 100개소 달성 목표 현장 홍보 강화 (2)
정화영 부안군수가 최근 부안군 부안사랑인 가맹점 100개소 달성을 위해 사업장을 방문해 홍보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전북 부안군이 운영하고 있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이 최근 연말 목표인 100개소 달성을 목전에 앞둔 79개소를 달성했으며 현재까지 약 1800여 명의 부안사랑인 가입자를 확보했다.

21일 부안군에 따르면 관광·업무·체험 등을 위해 부안군을 찾거나 체류하는 이를 일컫는 생활인구가 부안사랑증을 발급받아 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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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안군수가 최근 부안군 부안사랑인 가맹점 100개소 달성을 위해 사업장을 방문해 홍보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군은 가맹점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읍·면별 집중 홍보 기간을 30일까지 설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21일 가맹점 확대,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해 행안면 소재 음식점, 부안읍 소재 스튜디오 사업장을 방문해 가입을 독려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정화영 권한대행은 "가맹점 100개소를 조기에 확보하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생활인구가 지역 곳곳에서 환대받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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