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현장 밀착 민생행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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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현장 밀착 민생행보 강화

“군민 삶 속으로 더 깊이”

  • 승인 2026-04-27 18:28
  • 신문게재 2026-04-28 5면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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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홍보물.(사진=심덕섭 예비후보 제공)
6·3 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군민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형식적인 일정이 아닌, 실제 삶의 공간에서 군민과 호흡하는 현장 중심 정치로 지지를 넓혀가는 모습이다.

심 예비후보는 이날 이른 아침 심원면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바다와 들이 어우러진 지역 특성을 반영하듯 분주히 생업에 나선 군민들을 만나 한 사람 한 사람 인사를 건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길 위에서 나눈 짧은 대화와 응원의 메시지는 현장의 온기를 그대로 전했다. 이어 지역 상가를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민생경제 점검에 나섰다.

심덕섭 예비후보는 경기 침체와 비용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

심덕섭 예비후보는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군민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보고, 듣고,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신림면 덕화마을(유점마을) 강학당을 찾아 주민들과 마을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형식적인 방문이 아닌, 생활 속 고민을 함께 나누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진행했다.

또한 고창군 노인복지회관에서는 선운사 거사림회가 마련한 짜장면 나눔 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직접 배식 봉사에 나섰다.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며 정을 나누는 모습은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심 예비후보는 "어르신이 편안해야 지역이 따뜻해진다"며"복지와 돌봄이 강화된 고창을 만들어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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