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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열린 조합원 건강증진 대회에 함께한 김응식 조합장이 대회사를 통해 참가자 모두의 즐거운 하루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괴산농협 제공) |
이날 대회에는 송인헌 군수,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경한호 지회장, 김대영 농협 괴산군지부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읍·면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괴산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게이트볼대회에는 괴산읍, 문광·소수면, 관동 등 각각 2개 팀씩 총 8팀, 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괴산문화체육관 옆 그라운골프장에서 열린 그라운드골프대회에는 괴산읍·문광면 2팀, 소수면 3팀 등 총 7개 팀, 50여 명이 참가해 팀별 기량을 선보이며 상호 간 화합을 다졌다.
특히 괴산농협은 이날 참가 선수 모두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며 경기에 지친 이들의 기력 증진에 도움을 드리며 이에 따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 조합장은"조합원 여러분의 건강이 곧 농협의 미래"라며"앞으로도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농협은 건전한 취미생활 보급에도 앞장서며 조합원 모두가 미래를 향해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화합의 장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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