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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이 27일 대안학교인 폴앤다니엘기독학교를 대상으로 즐겁게 체험 '심신수련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 제공) |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이 27일 도내 대안학교인 폴앤다니엘기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신수련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안학교 학생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당일형 프로그램으로, 학생 42명과 인솔 교원 4명이 참여해 활발한 분위기 속에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수련원 내 국궁장과 앵봉관에서 국궁, 인공암벽등반, 요가 등으로 구성됐다. 국궁과 요가는 집중력 및 자기조절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고, 인공암벽등반은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류동훈 원장은 "대안학교 대상 첫 캠프인 만큼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안전 관리와 소통에 특히 신경을 썼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공동체를 아우르는 맞춤형 수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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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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