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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암대학교 AI 학습지원 서비스 '연쌤(YonSSAM)' 화면(사진=연암대 제공) |
연암대는 2024년부터 농업 AI 학습지원 서비스를 자체 개발해 왔으며, 2025년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 공식 오픈했다.
연쌤은 단일 UI 환경에서 연암대의 현장 실무 중심 지식을 집약한 '농업 AI 아카이브'와 최신 상용 '생성형 AI'를 통합해 선택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브리드형 학습지원 플랫폼이다.
특히, 교수진이 검증한 학습 데이터만을 활용하는 '농업 AI 아카이브'를 통해 AI의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고 답변의 신뢰도를 높였다.
육근열 총장은 "연쌤(YonSSAM)은 단순한 질의응답 수준의 서비스를 넘어 학생의 성장을 실시간으로 밀착 지원하는 최적의 학습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연암대가 축적해 온 방대한 농산업 분야 빅데이터를 AI 교육 체계와 연계해 K-스마트팜 허브대학으로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차세대 스마트 농업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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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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