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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은 내년 하반기 옥천읍 문정리로 신청사 이전 앞두고 '부서별 협의회의' 를 8일 개최했다. (사진=옥천군 제공) |
회의는 행정복지국장(국장 김해동) 주재로 관련 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청사 이전에 대비한 인력 수요와 청사 이전 계획, 시설 및 청사 관리방안 등 주요 현안을 사전에 점검했다.
옥천군 신청사는 옥천읍 문정리에 총사업비 674억원을 투입해 건립 중으로, 군청사는 지하 2층·지상 6층, 의회청사는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27년 2월 준공 후 같은 해 하반기 이전이 목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청사 건립 현황, 이전에 따른 인력 수요, 설비 및 비품 수요, 사무실 및 창고 등 공간 배치, 신청사 및 구청사 관리방안, 부서별 추가 필요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해동 행정복지국장은 "오늘 논의된 사항 외에도 부서별 추가 의견을 수시로 공유하고 신속히 검토해 예산편성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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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