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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농협이 14일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대전농협 제공) |
기성농협은 이날 행사를 통해 총 4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규모는 1인당 100만 원씩 총 400만 원이다.
임재홍 조합장은 "이번 학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농촌에 애착을 가진 우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성농협은 2005년부터 장학복지사업을 시작한 이래 조합원 자녀 277명에게 총 2억 6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속적인 학자금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 우수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농촌 지역 교육 환경 개선에 함께 힘쓰고 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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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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