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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계룡의 미래 비전을 완성할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몰이에 나섰다. 이번 공약은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벨트 구축부터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 회생 대책, 신도심 인프라 확충, 초고령 사회 맞춤형 돌봄까지 계룡시의 체질을 바꾸는 종합 발전 전략을 담고 있다.(사진=이응우 선거캠프 제공) |
이번 공약은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벨트 구축부터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 회생 대책, 신도심 인프라 확충, 초고령 사회 맞춤형 돌봄까지 계룡시의 체질을 바꾸는 종합 발전 전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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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적산두계천_구상도.(사진=이응우 선거캠프 제공) |
향적산 명품 힐링 밸리는 엄사면 향한리 일대에 웰에이징센터, 숙박시설, 수국단지를 조성하고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근 공간은 감성 상권인 ‘향리단길’로 탈바꿈시켜 청년층과 관광객을 유입시킨다는 전략이다.
두계천 생태 정원은 수변 데크, 맨발 황톳길,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의 친환경 휴식처로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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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_지원도.(사진=이응우 선거캠프 제공) |
대환대출 및 특례보증을 확대하고, 연 매출 3억 원 이하 점포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 특히 민간 플랫폼과의 협약으로 ‘배달앱 수수료 5% 상한제’를 추진해 현장의 비용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공동 물류창고를 구축해 유통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여성 소상공인을 위한 ‘출산 대체인력 인건비(3개월간 월 100만 원)’와 주말 긴급 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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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실복합커뮤니티센터.(사진=이응우 선거캠프 제공) |
부지 8,855㎡ 규모로 추진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수영장, 도서관, 영유아 보육시설, 실버 복지관이 한곳에 집약된 형태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 후보는 “대실지구를 계룡 서부권의 새로운 문화·여가 거점으로 키워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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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돌봄지원.(사진=이응우 선거캠프 제공) |
안심 동행 매니저는 병원 왕복 차량 지원은 물론, 접수·수납·귀가까지 동행하는 매니저 제도를 도입한다. 또 토탈 사후 관리는 노인성 질환의 수술비 지원을 늘리고, 퇴원 후 홀로 남은 어르신 가정에 가사·식사·복약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공백을 메운다. 아울러 80세 이상 어르신과 참전용사를 위한 장례 보조비 신설도 함께 공약했다.
이응우 후보는 “이번 공약들은 단순한 선심성 퍼주기가 아니라 계룡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2026년부터 예산을 집중 투입해 상권은 살아나고, 어르신은 안전하며, 모든 시민이 행복한 ‘대한민국 대표 힐링 도시 계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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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