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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 충청지역 사업장 임직원들이 28일 국립대전현충원 장병 제3묘역에서 정화활동과 태극기 꽂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화그룹 제공) |
이들은 현충탑과 천안함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장병 제3묘역의 비석 정비, 태극기 꽂기 등을 진행했다.
한화그룹 충청지역 봉사단은 2013년 국립대전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14년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기리고 있다.
봉사단은 이외에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성금 기탁, 문화·예술 공연 초청, 군 장병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호국보훈 관련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한화그룹의 창업정신인 사업보국(事業報國)을 실천하고 있다.
가재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장은 "대한민국의 방위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으로서 국가 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해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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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