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는 고유가피해지원금 미신청 시민들의 참여와 사용을 독려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시는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청 마감 전까지 적극적인 안내를 이어가고, 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빠르게 소비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1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을 93.9%를 기록했다.
시는 이번 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뿐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미신청자에 대한 신청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장소에 이용 독려를 위한 홍보에 나서고, 읍·면·동 주요 단체 회의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독려하고 있다.
지원금이 실제 지역 상권으로 흘러들어가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지원금이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은 기간 내 꼭 신청하고, 지급받은 지원금은 지역 상권에서 적극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했다.
성환읍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최근 기름값 등 치솟는 물가로부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31d/118_2026052801001727300075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