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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 사회를 조성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장애에 공감하고, 다름을 존중하는 천안'이며, 공모 분야는 영상(숏폼), 그림, 사진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천안시민으로, 천안시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과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시민들의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공감이 확산하길 바란다"며 "장애인식개선 문화 확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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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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