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6일(음력 4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6일(음력 4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05 09:5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6일(음력 4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남에게 탓하지 말고 자신을 뒤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 명심할 것. 쥐 ` 토끼 ` 말띠 멀리 있어도 또 만날 수 있으니 낙심하지 말 것. ㄱ ` ㅂ ` ㅇ성씨 남의 말에 현혹되기보다 자신의 판단이 필요할 때.







▶ 소띠



자신을 알고 윗사람을 대하면 정신적인 만족을 얻겠으며 앞길도 밝아진다. 매매건 처리하려면 남 ` 서쪽 사람 5 ` 9 ` 12월생에게 부탁하면 손쉽게 풀리겠다. 혼사문제는 서로가 관망하는 상태이니 답답함만 계속될 듯. 금운은 풀리고 외로움 계속 되겠구나.







▶ 범띠



딸보다 아들을 먼저 두었다면 평탄 대로를 달리는 격이지만 딸을 먼저 낳았다면 애정에도 하고 있는 사업도 짜증스런 삶이 지속될 수 있다. 1 ` 3 ` 12월생 동 ` 남쪽에 친척이 돕겠다면 그 호의를 받아라 자존심은 금물. ㅅ ` ㅇ ` ㅊ성씨 북 ` 동쪽 길.







▶토끼띠



대인관계에서 특별히 겸손한 태도로 접해야 할 듯. 소 ` 용 ` 양띠를 믿는다 하지만 속마음까지 믿고 있는가. 가죽제품 ` 목재 ` 건재업은 흉하고 있으나 뒤로는 지출이 많다. 계산을 철저히 함이 좋겠다. ㄱ ` ㅂ ` ㅇ성씨 북 ` 동쪽에서 새로운 일 시작될 듯.







▶용띠



투기에 손을 대면 두 번까지는 재미를 보지만 결정에는 손해를 본다. 1 ` 10 ` 11월생 ㄱ ` ㅇ ` ㅎ성씨는 토지에 투자하면 머리만 아프겠다. 남 ` 서쪽 사람에게 사정을 말하면 큰 도움을 얻을 듯. 지혜와 노력이 있으면 엄동설한에도 꽃이 핀다.







▶뱀띠



3 ` 8 ` 10월생 여자는 여성으로 태어났다 해도 남성다운 이상으로 활동성과 구상력이 뛰어난 운명. ㅇ ` ㅅ ` ㅎ성씨 현재의 답답함은 탓하지 말 것. 토끼 ` 말 ` 원숭이띠가 힘이 되어 주면 좋으련만 생각과는 반대구나. 노력만 하면 북쪽에서 귀인이 나타날 듯.







▶말띠



현재는 내 앞에 놓인 일만 처리해도 힘든 때이니 너무 큰 욕심 갖지 말 것. ㄱ ` ㅂ ` ㅇ성씨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민감함 반응을 보이지 말고 자신의 관리에 신경 써라. 뱀 ` 양 ` 개띠가 자꾸만 멀어지는 격. 용기가 필요할 때.







▶양띠



여리고 약한 마음이 뒤따르다 보니 마음에 결정이 힘들 때. ㄱ ` ㅇ ` ㅎ성씨는 4 ` 6 ` 11월생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지 말고 흘려 넘김이 좋겠다. 믿는 만큼 더 큰 실망을 안겨줄 듯. 식품 ` 의류 ` 운수업 종사자는 작은 투자로 큰 이익 있겠다.







▶원숭이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람을 만날지 모르는 법. 상대를 미워하지 말고 휴식의 시간을 갖는게 좋을 듯. ㄴ ` ㅁ ` ㅈ성씨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실된 마음으로 약속한 말에 책임지게 할 것. 4 ` 6 ` 9 ` 12월생 토끼 ` 뱀 ` 말 ` 닭띠를 가까이 하라 좋은 일 있겠다.







▶ 닭띠



부부간에 의견 대립으로 고심하겠으나 동쪽 사람에 조언을 얻으라. 2 ` 7 ` 9월생은 주변을 정리하고 끈기로 새 길을 찾아 다져 나간다면 하늘이 도와 대성할 수. 기혼자는 임신소식 미혼자는 짝을 찾기에 일보직전. 동 ` 북쪽이 길하니 데이트 시 유념할 것.







▶ 개띠



침체 되어 있던 일들이 하나씩 풀리는 수. 과욕은 금물. 감정을 억제하고 조용한 가운데 실속을 찾을 때다. 6 ` 9 ` 11월생 대립감정에서 벗어나면 웃음 속에 화합되니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성공의 문이 열릴 듯. 쥐 ` 개 ` 닭띠로 신경 쓰인다.







▶ 돼지띠



용 ` 뱀 ` 돼지띠가 당신을 상하게 할지라도 그이만 원망하지 말고 지혜롭게 자신도 머리로 생각하고 몸으로 뛰어라. 1 ` 3 ` 6 ` 12월생 순간에 실수로 부부간에 갈등이 심각해 질 수. 참고 인내함이 최선이다. ㄱ ` ㅂ ` ㅅ ` ㅈ성씨의 조언을 귀담아 들을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 '중앙행정기관' 임시 둥지, 2027년 어디로?
  2. 부산테크노파크, 영도구 지역 문화 축제
  3. 대전 유성국화축제 한창…13만 분 가을꽃 물결
  4. 세종시 대평동 '상가 공실' 전환점 맞나… '라면 페스타'가 온다
  5. 온통대전, 11월부터 월 최대 9만 1000원 캐시백 받는다
  1. 아산시, 용화체육공원 20일부터 임시 개방
  2. 김찬술 대덕구청장 결국 병원행…區의회는 또 원구성 무산
  3. 대덕구의회 사퇴 촉구 빗발치지만 주민소환은 '그림의 떡'
  4. 2026년 육군본부 국정감사
  5. [경찰의날] 대전 112상황실 이가현 경장 "저희가 침착해야 신고자도 안심하죠"

헤드라인 뉴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지만 생산 농가와 소비자 모두 마냥 반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농민들은 생산비 상승과 농산물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걱정하고, 소비자들은 새우젓 등 일부 양념 재료의 가격 급등으로 김장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다. 김장 물가 안정에도 농가와 가계의 서로 다른 고민이 자리한 셈이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1포기 소매가격은 5463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하락했다. 무도 1개당 2251원으로 7.5% 내..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28일 회의 개최 유력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28일 회의 개최 유력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논의가 다시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연내 통과 목표를 관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정감사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오는 28일 특별법 논의를 위한 회의 개최가 유력시되면서다. 앞선 13일 중앙행정기관의 2차 이전안이 확정·발표되면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 명분을 더욱 크게 확보한 것도 사실이다. 21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간사는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개최 일정을 두고 협의를 지속 중이다. 국토위 감사는 23일 종합감사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에 따라 우선 여당인 더불어민..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중앙행정기관의 대규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성공적이고 원활한 이전을 끝마치기 위해선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안정화가 필요충분조건이란 판단에서다. 당장 내년 20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비롯해 3년간 1만 세대의 입주가 가시화된 상태인데, 공급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주택 수급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내년 중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한 27개 중앙행정기관, 종사자 기준 3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세종으로 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