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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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육아"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2026년 제8기 대전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 승인 2026-06-18 00:4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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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손기수)는 최근 우송정보대학 자양홀에서 대전시와 함께 '2026년 제8기 대전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제공
“아빠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육아 시작합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손기수)는 최근 우송정보대학 자양홀에서 대전시와 함께 ‘2026년 제8기 대전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제8기 대전 100인의 아빠단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아빠의 육아 참여와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아빠단 소개를 시작으로 ▲100인의 아빠단 선언문 낭독 ▲손기수 본부장 인사말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멜팅코드 어반어쿠스틱 밴드공연과 벌룬세포 아트공연이 펼쳐져 참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가족친화 사업으로,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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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00인의 아빠단 대표들이 손기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본부장 앞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제공
제8기 대전 100인의 아빠단은 앞으로 온라인 주간미션과 다양한 체험활동,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육아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 응원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기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본부장은 "아빠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행복을 키우는 가장 큰 선물"이라며,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빠들이 육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기수 본부장은 이어 “저희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는 앞으로도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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