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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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

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주최, 대전시 게이트볼협회 주관
30개 팀 각축전 끝에 동구A 팀 우승

  • 승인 2026-06-19 09:3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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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 한택균) 가 주최하고 대전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대전시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제공
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 한택균) 가 주최하고 대전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6월18일 대전시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정직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과 청소년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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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 한택균) 가 주최하고 대전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대전시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제공
특히 올해 대회는 청소년 팀이 처음으로 참가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동안 게이트볼은 어르신 중심의 생활체육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청소년들이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청소년 참가자들은 어르신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펼치며 배려와 협동의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경기장 분위기 또한 한층 활기차고 밝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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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 한택균) 가 주최하고 대전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대전시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제공
게이트볼협회 김남순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강도익 부회장의 힘찬 개회 선언에 이어 정직운동의 가치와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김장성 회장의 메시지가 대회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김장성 회장은 “올해로 벌써 8년째 이어지는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대회가 대전 지역 게이트볼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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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 한택균) 가 주최하고 대전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대전시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제공
한택균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게이트볼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규칙을 지키며 배려를 배우는 공동체 운동"이라며, “정직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가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고, 이번 대회가 세대와 지역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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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 한택균) 가 주최하고 대전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대전시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제공
경기는 오전부터 예선과 본선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스포츠 정신을 실천했다.

쾌청한 날씨 가운데 오전 8시부터 시작한 경기는 30개 팀의 각축전 끝에 동구A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유성C팀이 준우승, 유성B팀이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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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이사 한택균) 가 주최하고 대전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 6회 한국정직운동본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대전시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사단법인 한국정직운동본부 제공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정직과 신뢰의 가치가 점점 중요해지는 사회 속에서 이번 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택균 대표는 “한국정직운동본부는 앞으로도 ‘나부터 정직!’이라는 슬로건 아래 정직운동 확산과 세대 통합,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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