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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학교 취업진로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KNN 방송국에서 '무대조명·음향 직무체험캠프'를 운영하고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성대학교 제공) |
경성대학교 취업진로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무대조명·음향 직무체험캠프'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성대와 KNN 방송국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재학생 40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방송 제작 과정과 무대 조명·음향 운영을 직접 체험하며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방송 제작 이론과 PD 역할, 프로그램 제작 과정 등을 배우는 강의와 함께 KNN 방송국 현장 실습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스튜디오 조명과 음향 시스템, 녹음실 운영 등을 현직 실무자들과 함께 체험하며 방송 제작 환경을 경험했다.
아울러 방송 분야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 면접 전략 등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경성대학교 취업진로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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