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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학교 인테리어?도예디자인학과 이미정 학생이 제40회 전국춘향미술대전 공예 부문에 출품해 종합대상(남원시장상)을 받은 작품 '역동적 파도의 시간'.(사진=영산대 제공)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인테리어·도예디자인학과 이미정 학생이 '제40회 전국춘향미술대전'에서 종합대상인 남원시장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 학생은 공예 작품 '역동적 파도의 시간'을 출품해 작품의 독창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4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같은 학과 학생들의 수상도 이어졌다. 4학년 강은미 학생이 도예 부문 특별상을 받았으며, 3학년 김민정·박선미 학생과 1학년 최은영·배경연 학생은 특선에 선정됐다.
영산대는 이번 성과가 성인학습자들의 꾸준한 창작 활동과 실무 중심 교육이 전국 무대의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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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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