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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수중 인명구조 기법 등 현장 투입 전 실무교육을 받고 있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사진=금산소방서 제공) |
금산소방서(서장 이영주)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소방서는 대원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수상·수중 인명구조 기법 등 현장 투입 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 배치 지역은 부리면 수통리와 원골유원지, 구만유원지 등 주요 물놀이 장소다.
이들은 예방 순찰과 안전계도, 인명구조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영주 서장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순간의 방심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해 군민과 피서객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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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