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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22일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
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회장 한인섭)가 후원하고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단&안녕 돌봄 봉사단'(봉사단장 임근순)이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회원들이 매월 5000원씩 자발적으로 후원한 기금으로 삼계탕 70인분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강 교육감도 봉사자들과 함께 음식 준비와 포장을 도왔다. 완성된 삼계탕은 봉사자들이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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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22일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
10여 년간 봉사활동에 동참한 강미애 교육감은 "오늘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건강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세종교육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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