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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 |
이번 방문은 주민들에 대한 취임 인사와 더불어지역 기관·사회단체와 소통하고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문 군수는 순회 방문에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지역의 여건과 현황을 확인할 계획이다.
또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 민선9기 군정 방향 공유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문 일정은 ▲27일 남이·진산면 ▲28일 금산읍·추부면 ▲29일 제원·부리면 ▲30일 복수·금성면 ▲31일 군북·남일면 순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민선9기 군정의 출발점은 군민의 삶과 현장을 가까이 살피는 것"이라며 "이번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현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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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