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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수 도시공감연구소 소장이 9월6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대전대 둔산캠퍼스 컨벤션홀(2층)에서 <오솔길에서 만난 다산> 출판 기념 차담회를 연다. 사진=한성일 기자 |
김창수 도시공감연구소 소장이 <오솔길에서 만난 다산> 출판 기념 차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김창수 소장은 “가을이 오는 길목에 여기 차와 책과 사람이 있다”며 “<오솔길에서 만난 다산>을 세상에 내놓았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실학의 최고봉이자 백성을 너무나 사랑했던 다산 정약용을 200년의 세월을 건너 오솔길에서 만났다”며 “아주 오래된 질문을 다시 던졌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여러분들과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9월6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대전대 둔산캠퍼스 컨벤션홀(2층)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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