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6일(음력 7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6일(음력 7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8-26 10:4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6일(음력 7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환경을 탓하기보다 노력을 택하라. 자식을 가진 부모된 마음은 똑같은 것. 빌딩의 주인들은 과거에 땀 흘려 일한 주인공임을 알라. 진실로 노력한 자만이 부를 획득할 자격이 있다. ㄱ ` ㅇ ` ㅁ성씨 여성은 남자친구를 한번쯤 관심 있게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소띠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격. 군중심리에 이끌려 자칫 관재수와 손재가 동반할 수. 봄비는 인파속에는 가지 마라. 꽃이 피기도 전 꺾이는 격. 화가 난다고 하여 폭력은 금물. 후회 막급할 수. 투기는 삼가라. ㅂ ` ㅇ ` ㅅ성씨 남 ` 서쪽에 먹구름 낀다.







▶ 범띠



과욕으로 인해 명예가 손상될 수. 양보하는 아량과 겸손을 발휘하라. 앓고 있는 속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남이 알아주길 바라는가. 상대방이 도움을 주지 않음은 자신의 결점 때문임을 알라. 2 ` 5 ` 7 ` 9월생 신경 쓰는 날이 되겠다.







▶토끼띠



오늘 하루는 기분 좋은 날이 될 것이다. 사업가는 큰 액수의 오다를 따겠다. 가정에까지 그 기분 연장 시켜라. 한 지붕 아래 산다고 하여 다 사랑은 아니다. 마음을 비우고 적극적인 태도로 가정에 충실 하라. 불어 닥칠 고독과 외로움의 방패다.







▶용띠



행동이 느린 것이 단점이나 느긋함과 여유로움이 장점이 되어 실수를 모면하겠다. 먼 여행과 출장은 가급적 피해라. 건강에 위태로움이 생길 수. 마음속에 연인이 데이트 신청을 하니 날아날 듯이 기쁘다. 4 ` 5 ` 6월생 검정색이 행운을 멀게 하는 색.







▶뱀띠



빨리 주의를 선호하는 당신은 무인도에 떨어져도 홀로서기 할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용두사미가 될 수 있으니 인내와 여유가 필요하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마라. 약속의 실천은 신용의 지름길이다. 양 ` 토끼 ` 뱀띠가 신경 쓰이게 하는 운.







▶말띠



준비도 없이 악산을 동반하는 사람이 길을 잃지 않고 때가 되어 하산하는 격. 뜻한바가 순조롭게 진행될 징조니 매매건에 큰 결정하라. 평온한 나날이니 집에 일찍 돌아가서 가족과 함께 지내자. 남쪽사람과 일하는 것은 한강에 돌 던지는 격.







▶양띠



계획한 일이 뜻대로 안된다고 하여 낙심마라. 오후엔 좋은 소식이 있겠다. 언쟁의 대립수 있으니 참을성과 인내를 가져라. 형제간의 도움이 요구되니 쥐 ` 말 ` 토끼띠가 있으면 도움 청하라. 2 ` 3 ` 5 ` 6월생 노란색이 행운의 색.







▶원숭이띠



당신도 충분한 능력이 있으니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라. 타인의 힘만 빌리려는 의존심을 버릴 때. 좋은 말도 자꾸 들으면 잔소리로 들리는 법. 언행 조심함이 좋겠다. 8 ` 9 ` 10 ` 11월생 동 ` 북쪽이 귀인을 만날 행운의 방향이다.







▶ 닭띠



한탄만 말고 지혜를 얻어 시선을 넓게 보라. 당신이 찾는 것이 있을 것이다. 노력 없는 결실은 없는 법. 개 ` 용 ` 양 ` 소띠와 화합하면 행운이 따르겠다. 가족이 당신만 바라보고 있음을 잊지 말라. 손가락에 낀 것이다. 보석만은 아님을 알 때다.







▶ 개띠



순풍에 돛다니 매사가 풀리고 마음이 평온하다. 보험계 ` 도매업 ` 종사자는 자만에 빠지지 않으면 최고의 운. 자식 능력 밖의 일을 기대하지 마라. 마음의 부담을 주는구나. 애정은 만사대길. 돼지 ` 소 ` 쥐 ` 토끼띠는 마음에 짐만 되어 주는 격.







▶ 돼지띠



메말랐던 땅에 만물이 소생하는 것을 보고 봄이 오는 걸 알 수 있듯이 당신의 운에 잔잔한 단비가 내리는 격이니 사업이 번창할 수. ㅇ ` ㅂ ` ㅍ성씨는 당신의 재능은 가족이 한마음 한뜻이 될 때 빚을 발하니 한층 더 노력하고 화합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2.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3. 서산 고구마 '호풍미' 본격 수확, 해미읍성축제에서 950만 원 판매 성과
  4.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5.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1.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2.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3.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4.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5. 대청종합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헤드라인 뉴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가 내년도 통합돌봄 예산을 올해보다 77% 늘린 1600억 원 규모로 편성하면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충청권에서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충청에서 돌봄을 묻다'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돌봄 현안과 정..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