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7일(음력 7월 1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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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7일(음력 7월 1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8-26 10:5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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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7일(음력 7월 15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동분서주 하지 말고 현재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함이 좋을 듯. ㅈ ` ㅊ ` ㅎ성씨 감정대로 처리하다 애정에 화를 부를 수. 하루에 한번쯤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어떨지. 2 ` 9 ` 10월 자금에 시달리고 힘이 빠지더라도 용기를 가질 것.







▶ 소띠



감정에 따라 일을 처리하면 후회 막급할 수. 인간을 일하게 하고 행동하게 하는 것은 모두 희망을 뜻하는 것이니 변덕은 자중할 것. 3 ` 5 ` 7월생 서비스 종사자는 봉사에 눈을 뜨면 지위향상, 삶의 보람도 느낄 수 있다. 남서 향길.







▶ 범띠



분수에 넘치는 일은 하지 마라. 경거망동하다가 관재수에 휘말릴 액운이다. 형제 없는 망상은 뜬구름만 잡는 격. 실체를 보고 앞으로 낳아감이 좋겠다. 1 ` 2 ` 3월생은 노란색 의복은 힘을 얻겠다. 양 ` 말 ` 돼지띠 멀리함이 좋겠다.







▶토끼띠



이정표는 있는데 세월만 보내는 격. 지혜와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1 ` 3 ` 5월생 사업의 변동수 있겠다. 동업하려면 홀수 달에 하면 좋겠고 닭 ` 말 ` 쥐띠는 피함이 좋다. 방향은 서쪽이 길하다. 연령차이 있는 자와 시비가 있겠으니 조심할 것.







▶용띠



착하고 어짐은 세상 사람이 다 아는 바. 그러나 자칫 역효과를 내어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할 수. ㄴ ` ㄷ ` ㄹ ` ㅇ성씨 각별히 조심할 것. 이번만큼은 내 물건 주지 말고 남의 물건 받지도 말라. 10 ` 11 ` 12월생은 동 ` 북쪽이 길함.







▶뱀띠



자신을 지키려면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다. 성공을 바라면 필요 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굽힐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달면 삼키고 쓰다고 뱉는 것은 배신행위다. 5 ` 7 ` 10월생 돈 놀이는 금물. 가족과의 갈든 심각.







▶말띠



무소유의 진리를 제취하라.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이 비본질적인 삶의 양식에서 털고 일어나야 할 때. 후회는 할지언정 미련은 두지마라. 새로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가족과의 대화 속에 유머있는 환경도 만들어 보는데 웃음의 윤활유가 된다.







▶양띠



이정표 없는 행선지는 다리만 아플 뿐 소득이 없음을 알라. 안정도지 않는 미래는 불안할 것이며 안심을 원하면 적극적인 태도로 노력하라. 10 ` 11 ` 12월생은 노란색의 길조를 흡입하라. 생활의 힘이 되겠다. 운전자는 정오경 각별히 운전조심.







▶원숭이띠



사소한 일에 집착 말고 대의를 생각함이 좋겠다. 집착은 근심의 원인이 됨을 알라. 청정한 마음에 지혜가 생기는 법. 하던 일 변동보다는 내일을 다져야 할 때. 당신을 존중함에 있어 조건없이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지 않으면 님은 떠나간다.







▶ 닭띠



하고야 말겠다는 집념과 용기가 부족. 사람은 차를 기다리지만 차는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러나 차는 한낱 인간의 조작된 물건임을 잊지마라. 연속되는 가정불화는 굽힐 줄 모르는 성격에 문제가 있으니 넓게 보는 안목을 지녀라. 그리고 근신하라.







▶ 개띠



맹목적인 시도는 허공을 헤메일 분 실속이 없는 법. 실력과 경험이 부족하나 하면 된다는 자신감과 포부가 있으니 좀더 계획성 있게 행동하라. 1 ` 5 ` 7 ` 11월생 관재수 있으니 채무관계 신중을 기함이 좋겠고 남쪽이 길함을 알라.







▶ 돼지띠



느긋하고 포용력 있는 성격 탓에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사람이 많이 따르는 격. 자만심만 자중하면 별탈없이 순탄하겠다. 오늘은 그이에게 장미 한송이 선물함이 어떨지. ㅊ ` ㅇ ` ㅎ 성씨 품고 있었던 바가지 폭격기가 녹아 버린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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