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류융합확산행사 참가 글로벌 협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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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류융합확산행사 참가 글로벌 협력 기반 마련

교류확대 국제교류 네트워크 강화

  • 승인 2026-09-07 11:17
  • 수정 2026-09-07 14:48
  • 신문게재 2026-09-08 14면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류융합확산행사
독일 프랑크푸르트 칼레리아 백화점 내 팝업행사장에서 열린 한류융합확산행사 모습 (사진=금산군 제공)
케이-인삼(K-INSAM)을 유럽시장에 알리기 위한 금산군의 발걸음이 한류를 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향했다.

금산군은 1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문해 기업 교류, 국제 네트워크 강화, 한류융합확산행사 참가 등 케이-인삼(K-INSAM)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1일 군은 유럽권 아시아푸드 대형 바이어인 판아시아 독일지사를 방문해 금산인삼 신제품을 홍보하고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등 현지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했다.

2일에는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서 한-독 국제교류 동향을 청취하고 금산인삼의 유럽진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를 통해 현지 기관, 기업과의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4일과 5일에는 프랑크푸르트 시내 칼레리아 백화점 내 팝업행사장에서 열린 한류융합확산행사에 참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이 행사에서 군은 충남도 독일사무소와 협업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군 미래전략과 관계자는 "이번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문일정을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홍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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