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2027~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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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2027~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회

  • 승인 2026-09-09 10:27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증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5
증평군이 8일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열어 향후 4년간 추진할 정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을 공유하고 참여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사회보장 증진 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 실행방안을 담는 4년 단위의 법정 중장기 계획인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주민 욕구 조사를 진행하고 실무분과별 정책 제안과 분야별 초점집단면접 등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토대로 군은'군민이 중심되는 스마트한 행복도시 증평'을 2027~30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로 설정했다.

이에 군은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주민 삶과 밀접한 복지 분야 중심 총 43개 세부 사업도 도출했다.

이러한 가운데 군은 8일 소회의실에서 이재영 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는 먼저 현재까지 도출한 사업별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담은 초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보완하고 주민 의견수렴 절차, 지사협 대표협의체 심의, 군의회 보고 등을 거쳐 이달 말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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