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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왼쪽)과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이 지난 9월 15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에서 해양교통안전·해양수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과 안영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지난 9월 15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해양교통안전과 친환경·스마트선박, 북극항로 개척, 해양환경 변화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국가 연구개발과 정책·실증 사업도 함께 기획하고 새로운 협력 과제를 발굴한다. 연구시설과 장비, 정보는 공동으로 활용한다.
인적·학술 교류와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도 협약에 포함됐다. 대학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산·학·연·관 협력망을 넓힐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국립부경대의 해양수산 교육·연구 기반과 공단의 해양교통안전 전문성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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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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