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19일 국립충남기상과학관에서 열린 '2026 기상과학 페스티벌'에 참여해 '레고코딩 기상관측소'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사진=상명대 제공) |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기상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퀴즈쇼 등으로 마련됐다.
상명대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는 대학의 교육 콘텐츠와 디지털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레고코딩 기상관측소'는 레고와 코딩을 활용해 기상관측의 원리와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은 과학과 코딩의 원리를 놀이처럼 경험했다.
유재필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장은 "대학의 교육자원을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 나눌 때 더 큰 교육적 가치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20d/118_20260920010015058000647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