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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 부문 수상자 조용훈 카이스트 교수. 사진=대전문화방송 제공 |
과학기술부문에 조용훈 카이스트 교수, 교육체육진흥부문에 김동건 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장, 문화예술부문에 대전문인총연합회, 사회봉사부문에 김향선 대전교도소 교정위원, 지역경제발전에 이명수 키다리식품 대표가 수상자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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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체육진흥부문 수상자 김동건 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 회장 사진=대전문화방송 제공 |
진종재 대전문화방송 대표이사는 “대전·세종·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 대전MBC는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봉사하고 공헌하는 숨은 일꾼을 찾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민들과 희망과 보람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 2005년부터 22년간 한빛대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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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 대전문인총연합회 사진=대전문화방송 제공 |
교육 체육 진흥 부문 김동건 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 회장은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체육 인재들을 양성하고 43년간 생활체육전도사로 활동하면서 스포츠스태킹을 생활체육으로 접목, 확대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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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봉사 부문 수상자 김향선 대전교도소 교정위원 사진=대전문화방송 제공 |
사회 봉사 부문 김향선 대전교도소 교정위원은 교리지도와 상담을 통한 수용자 교정교화와 수용자 영치금 지원 등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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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발전부문 수상자 이명수 키다리식품 대표 사진=대전문화방송 제공 |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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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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