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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북구문화원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점검은 개관을 앞둔 건축물의 시공 상태를 확인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들어서는 서북구문화원은 성환읍 성월리 일원에 총사업비 93억원을 투입해 건립되며, 대지면적 2만9004㎡, 연면적 1531㎡,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지역 주민의 문화활동과 향토 문화 보존을 위한 강당과 전시홀, 강의실, 교육장, 동아리방, 향토사연구소, 향토사사료관 등이 들어섰다.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준공을 앞둔 만큼 시공 품질과 안전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되도록 마지막 공정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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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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