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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이번 행사는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 가운데 활용되지 않는 산림자원을 수집해 취약계층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무상 지원하는 사업으로,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어려운 가루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목재를 난방 연료로 사용하는 가구로, 시는 관내 15가구에 땔감 66㎥를 지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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