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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22일 서산시 어울림체육관에서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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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22일 서산시 어울림체육관에서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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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22일 서산시 어울림체육관에서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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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22일 서산시 어울림체육관에서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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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22일 서산시 어울림체육관에서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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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22일 서산시 어울림체육관에서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는 22일 오후 4시 30분 서산시 어울림체육관에서 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 서산시는 17개 종목에 선수단 369명을 출전시킨다. 지난해 종합 1위에 오른 서산시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험과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들을 격려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경기장에서 마음껏 발휘해 달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특히 선수단을 위해 성금을 지원한 김세민 자온건설 대표와 이진숙 다정한재가노인복지센터장, 장애인체육회 고문·자문위원들도 응원과 격려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결과도 중요하지만, 장애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라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단을 향해 "그동안 흘린 땀과 인내의 시간이 경기장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은 도전하는 그 자체로도 승리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승패를 넘어 한계를 극복하는 불굴의 도전정신이야말로 진정한 스포츠의 가치"라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도 선수단의 도전을 격려하며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선수들과 곁에서 힘이 되어준 지도자, 가족, 서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되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아오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서산시의회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쌓아 온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들의 응원 속에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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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