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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닌빈성의 현지 농업 여건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해 △벼·식량작물 △농업 연구·보급 △스마트농업 △과수 재배 및 유통 △가축 방역 및 축산농장 운영 △농업 외 분야 교류 △전통문화 등 총 7개 핵심 분야로 구성됐다.
연수단은 총 42시간의 교육 기간 동안 6차례의 이론 교육과 20개소에 달하는 현장 견학·실습을 소화했다.
특히 벼 재배기술과 종자 관리, 농업기계화, 쌀 품질관리 등 식량작물 부문에서 국내 선진 영농 기술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종자 선별부터 재배, 수확, 가공 및 유통에 이르는 농업 전반의 주요 공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스마트농업 부문에서는 스마트팜 재배기술 이론과 더불어 아산시 관내 토마토 재배 농가 등 현장을 방문해 첨단 스마트팜 시설 운영 및 작물 재배 관리 노하우를 직접 체득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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