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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 제공 |
기념식에서는 3명 이상의 자녀를 모두 선문대학교에 진학시킨 6가정의 학부모에게 '자랑스런 학부모상'을 수여하는 한편, 30년·20년·10년 근속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문성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모든 구성원이 뜻을 모아 한마음, 한 방향으로 대학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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