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31일(음력 9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31일(음력 9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10-31 01:2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31일(음력 9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분수밖에 지나친 욕심만으로 확장했다가 힘에 겨워 혼자서 고민만 하지 말고 아내에게 도움을 청함이 지혜로운 방법이다. 북쪽에 행운이 있으니 친지나 동료와 의논함이 길함. 사랑싸움은 양보심으로 대할 것. 애정은 항상 술에 물탄 격이며 자금에 시달림.







▶ 소띠



용기있는 자만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투자를 가지고 전진하라. 매사에 서서히 풀릴듯하니 자신감으로 설계함이 좋을 듯. 여행을 떠나는 것도 때가 있는 법. 지금은 그 시기가 아니다. 음주조심. 5 ` 7 ` 11월생 조심. 모험은 피함이 좋다. 후회할일 생길 듯.







▶ 범띠



목적이 무엇인지 분별없이 동서로 분주하니 성취하기 어렵도다. 침착하고 순서있게 처리함이 좋겠다. 동업은 피하는 것이 내일의 웃음이요 아들보다 딸에게 더 많은 배려도 좋으나 우애도 생각하라. 재물과 문서를 놓고 송사가 있겠으니 지나친 욕심은 금물.







▶토끼띠



일은 쌓이고 마음은 급한데 장애가 있겠다. 혼자서 공을 쌓으려는 욕심을 버리고 친지의 협조를 받는 것이 좋겠고 1 ` 2 ` 8월생 도움을 청하는 것이 한고비를 넘기는 지혜이다. 자기 마음을 다스릴 것. 책임을 다하고 일은 마무리에 신경써야 할 듯.







▶용띠



필요 이상으로 남을 참견하는 것은 자신에게 손해가 오겠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을 듯. 애정은 언쟁이 좀 있겠으나 오후에는 순조롭게 화목유지 될 듯. 1 ` 2 ` 3월생 검정색옷은 불길하여 모든 것 중단. 하는 일 잘된다고 마음이 들뜨면 실수를 저리를 듯.







▶뱀띠



고진감래라고 했던가 약간에 고통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 고통스러워도 참고 견디노라면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의연한 자세로 때를 기다려라. 요즘 신병이 자주 올 때다. 금운이 왕왕 투자길운. 알쏠달쏭 느끼는 애정으로 늦기 전에 결단 요한다.







▶말띠



계획했던 일은 잘 풀리겠으나 동기간에 일로 불화가 생길 우려. 말이 잘못되어서 와전될까 염려되니 언행에 조심. 모임에 가거든 기름기 음식은 삼가라. 체중에 영양이 크다. ㅇ ` ㅈ ` ㅂ성씨 특히 조심. 두 가지 직업에 투자는 본전도 못 뽑는다.







▶양띠



작은 것이 모이면 큰 것이 되듯 지나친 확장 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 건축이나 요식업을 하는 사람은 꾸준히 지키는 것이 좋겠다. 철재를 다루는 사람은 인과 관계를 잘해야 한다. 1 ` 9 ` 12월생 여행길에서 횡재수. 빨간색으로 단장해볼 것.







▶원숭이띠



당신을 훈계하는 자는 은인으로 알고 칭찬하는 자는 적으로 알라.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행동함이 미래에 빛이다. 경쟁자가 평가하고 있으니 진실을 보임이 좋다. 4 ` 6 ` 10월생 제작업자는 금운이 올 듯. 씨를 뿌린 후 때가 되어야 수확할 수 있는 법.







▶ 닭띠



갈 길은 멀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시작함이 좋겠다. 실력배양에 힘을 쓰고 요행이나 헛된 욕망을 갖지 않아야 한다. 서서히 빛이 보일듯하다 멀리할 자 멀리 하고 잡아야 할 자 꼭 잡아라.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돼지 ` 범띠와 함꼐 함이 좋을 듯.







▶ 개띠



필요 이상으로 칭찬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아무 생각 없이 믿었다가 손해 볼 수 있다. 애정운은 마음만 들뜨게 하고 실속이 없겠다. 유혹은 마음에서 오는 것. ㄱ ` ㅇ ` ㅂ성씨를 삼가고 인내가 요구된다.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산만한 주위를 정리함이 어떨지.







▶ 돼지띠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성공에 지름길이다. 욕심만 앞세우면 실패를 자포하는 것이니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할 때. 2 ` 8 ` 12월생 울상이다. 자존심을 버리고 주위에 도움을 받을 것.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복이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11월 견본주택 오픈
  3.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4. 국방부, 대전 문화동 부지 '전면 매각' 추진…터전 잃을 위기 화훼단지
  5. 대전 용두동2구역, 분양가 이견에 사업 표류… 이자 눈덩이
  1.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 "골목상권 살릴 소비촉진, 지역언론이 이끌어주길"
  2. 국립한밭대 동문 윤통섭 비전세미콘 회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3. 대전 둔산신협, 서구 월평2·3동 저소득계층 위한 겨울이불 전달
  4. 국산 밀·콩, 학교급식 타고 식탁으로… 세종 나성중서 소비 캠페인
  5. 을지대병원의 을지재단 출범 70년…박준영 회장 "새로운 100년 열어가자"제안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