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 성료, 서산·태안 동호인 화합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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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 성료, 서산·태안 동호인 화합 한마당

이완섭 시장·조성호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체육계 관계자들 참석, 격려
선의의 경쟁,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의 장 마련

  • 승인 2026-11-01 04:1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가 10월 29일 개최되어 서산과 태안 지역 동호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체육 환경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동시에 동호인 간의 우의를 다지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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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가 10월 29일 서산과 태안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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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가 10월 29일 서산과 태안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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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가 10월 29일 서산과 태안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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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가 10월 29일 서산과 태안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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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가 10월 29일 서산과 태안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사진=서산시 제공)
제15회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대회가 10월 29일 성황리에 개최돼 서산과 태안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대회는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김종석)가 주관했으며, 이완섭 서산시장과 조성호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 임원과 선수단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특히 태안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최진국) 선수단도 함께 참가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스포츠로 소통하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와 동호인들의 열정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기면서 건강을 지키고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되는 동시에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성호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도 축하 인사를 통해 대회 준비에 애쓴 김종석 회장과 협회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넸다.

조 수석부회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동호인들이 서로의 기량을 나누고 우정을 쌓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산시체육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라운드골프는 간단한 장비와 규칙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고령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꾸준한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뿐 아니라 동호인 간 교류와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서산과 태안지역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통한 친목과 화합을 나누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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