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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사진=천안서북소방서 제공) |
천안서북소방서는 인력 105명과 소방차 30대를 투입해 5시간 19분 만에 큰 불은 잡았다.
하지만 500t 가량의 폐기물이 적치돼 있어 완진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억 3460여만원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등이 자연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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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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