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2026년 SNS 영상 공모전’ 수상작 7편 선정… 3일부터 유튜브 순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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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SNS 영상 공모전’ 수상작 7편 선정… 3일부터 유튜브 순차 공개

진천군, ‘FOCUS ON 진천: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다’ 영상 공모전 7개 최종 수상작 전격 선정
5월 20일~9월 30일 전국서 44편 출품… 10월 1·2차 엄정한 심사 거쳐 홍보 활용성·창의성 검증

  • 승인 2026-11-02 08:52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진천군은 지역의 관광 자원과 일상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한 '2026년 진천군 SNS 영상 공모전'에서 김진오 씨의 최우수작을 포함한 최종 수상작 7편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크리에이터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진천의 명소와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냈으며, 주제 적합성과 작품 완성도 등 다각적인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을 발굴했습니다.

선정된 영상들은 11월 3일부터 진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향후 진천군을 대표하는 공식 홍보 및 관광 마케팅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입니다.

1.최우수작 썸네일
최우수작 썸네일.(사진=진천군 제공)
진천군이 가진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동적인 관광명소, 깊은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국 크리에이터들의 감각적이고 참신한 시선으로 담아낸 7편의 럭셔리 영상 콘텐츠가 대중 앞에 베일을 벗는다.

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 자원과 다채로운 일상의 매력을 전방위로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진천군 SNS 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7편을 전격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FOCUS ON 진천: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여간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기간 전국 각지의 유능한 영상 크리에이터들로부터 총 44편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접수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군은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지난 10월 6일 1차 내부 심사(40%)와 10월 13일 2차 전문가 심사(60%)를 거쳐 종합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심사위원단은 주제 적합성, 홍보 활용성, 창의성, 작품 완성도 등을 다각도로 철저히 심사했다.

1.최우수 수상자 증명사진(김진오)
최우수 수상자 김진오.(사진=진천군 제공)
심사 결과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김진오 씨의 '발걸음마다 여행이 되는 진천'이 최종 선정됐다. 이 작품은 진천의 첨단 스포츠 시설과 아름다운 초평호,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농다리 등 군의 시그니처 명소들을 배경으로 평범한 발걸음이 특별한 여행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감각적으로 풀어내 진천의 활기찬 에너지와 매력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우수상에는 양지선·송경진 씨가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상은 황하진·김보민·고대연·김형은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수상작 7편을 3일부터 진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격 공개할 계획이다. 공개된 영상들은 향후 진천군을 대표하는 공식 홍보 및 관광 마케팅 콘텐츠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기현호 진천군 소통미디어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진천이 간직한 숨은 관광 자원과 정겨운 일상의 모습을 전국 크리에이터들의 참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재발견할 수 있었다"라며 "11월 3일부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명품 영상에 도민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진천=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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