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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북전문대) |
대학은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관련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전문 교관과 교육시설, 실습장비 등 항공기 기종교육 운영에 필요한 기준을 충족한 데 따른 것이다.
대학은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지난 10월 1일 산학협력단 산하에 항공기술교육원을 신설했다.
이를 중심으로 B737NG 항공기의 구조와 주요 계통에 대한 이론·실무교육을 연계해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경북전문대는 2016년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정비사 양성 전문교육기관, 2021년 헬리콥터 항공정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2018년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정 드론 조종자 양성 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돼 무인멀티콥터 1~3종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가로 기존 비행기·헬리콥터 정비사 및 드론 조종자 양성에 더해 B737NG 기종별 전문교육까지 교육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영주=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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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