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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영양교육지원청) |
영양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예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꽃처럼 예쁜 영양아이들 별처럼 빛나길'을 주제로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 22개 시·군의 평생학습 참여자들이 제작한 작품이 전시됐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작물을 선보여 학생들의 개성과 상상력을 알리고, 지역 교육공동체의 평생학습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원혜 교육장은 "삶의 힘을 키우는 해달뫼 영양교육으로 군민들과 함께하겠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양=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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