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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육성과 도민 안전·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경상북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지역 반도체산업 발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를 세계적인 피지컬 AI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3대 핵심 정책을 제안하고 반도체 특화단지에 대한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와 「경상북도 장애인연금 및 장애인활동지원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해 도민 안전망 구축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도 힘써왔다.
김일수 위원장은 "도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과 안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경북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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